한국원자력연구원이 '아크론에코'에게 기존 5시간이나 걸렸던 원전에서 제염후 발생하는 난분해성 제염 폐액 처리를 3시간으로 단축 시키는 기술을 이전했다. '아크론에코'는 이번 기술을 활용해 난분해성 산업폐수 처리 사업에도 진출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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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원자력연구원이 '아크론에코'에게 기존 5시간이나 걸렸던 원전에서 제염후 발생하는 난분해성 제염 폐액 처리를 3시간으로 단축 시키는 기술을 이전했다. '아크론에코'는 이번 기술을 활용해 난분해성 산업폐수 처리 사업에도 진출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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